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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고소, 그녀의 인스타 속 섹시한 수영복룩. JPEG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10.10 10:47|조회수 : 18441

신재은 고소, 그녀의 인스타 속 섹시한 수영복룩. JPEG

[스타패션inSNS] 신재은 고소, 수영복 패션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마친 것으로 알려진 모델 겸 스트리머로 활동 중인 신재은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다양하면서도 섹시한 수영복 룩이 눈길을 끈다.

신재은은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수영복 패션을 공개하고 있다. 그 중 최근에 비키니부터 원피스 등 다양한 수영복 룩을 게재했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글날 다들 악플쓰지 말자고요. 한글 예쁘게 써도 모자란 시간 왜 남 상처주며 살아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녀는 "5월부터 각종 커뮤니티, 카페 등 악플 수집해서 고소하고 있는데 수십명이 넘고 지금도 추가로 더 넣고 있어요. 제 시간, 변호사 비용 들여가며 잡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신재은은 "이미 몇몇은 고소장 벌써 받았을 거다"라며 "말도 안 되는 스폰설이니 악플들 아니 서든 광고도 찍고 협찬에 웹화보에 방송에 관리에 등등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데 무슨 스폰이야"라고 부연했다.

이어 "매번 좋은 에너지 주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상처주지마"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8일 신재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누리꾼은 신재은에게 답장이 오지 않자 "응. X걸레"라는 욕설을 남겼다. 이에 신재은은 "내돈 내가 벌어서 Flex 하는데 왜. 넌 고소장 받고 벌금이나 내라"라고 전했다.

해당 누리꾼은 현재 자신의 계정과 댓글을 모두 삭제했다.

사진. 신재은 인스타그램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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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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