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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패션은 쉽다.”

패션 피플만 패션잡지를 보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온라인 미디어의 시작은 정보의 빠른 전파와 지면의 한계를 넘어서면서 패션을 대중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게 했습니다. 하지만 패션잡지는 여전히 어려운 패션 콘텐츠로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에 스타패션은 대중에게 쉽게 패션을 이야기 하고자는 취지로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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