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타 스타패션
래퍼 콜드베이, 독보적인 비주얼 '데님 자켓 룩'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9.23 09:25|조회수 : 6708

래퍼 콜드베이, 독보적인 비주얼 '데님 자켓 룩'

래퍼 콜드베이(Cold Bay)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발망(Balmain)’ 파티에 참석해 스타일리시 데님 자켓룩을 선보였다.

가수 라비가 설립한 힙합레이블 ‘그루블린’ 소속 아티스트 콜드베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망 파티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발망(Balmain)’은 새로운 ‘B’ 로고를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9월 19일 저녁 서울 성수동에서 열었다.

이날 발망 행사에 공식 초대된 콜드베이는 티셔츠와 팬츠, 첼시부츠 모두 올 블랙으로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올해 트렌드인 네온 컬러가 페인팅 된 데님 자켓으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공생명공학과 재학 중인 콜드베이는 유튜브 조회수 470만뷰를 기록한 화제의 영상인 고연전 싸이퍼 연세대 디스곡 ‘킬리모리’에 참석한 3인 중 한 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날 파티에는 발망의 2019 F/W 프레젠테이션 쇼를 비롯해, 가수 UV와 래퍼 루피가 공연을 가졌다.

사진제공. 그루블린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소개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