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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소나이트 레드, 2019 F/W '캐리 온' 캠페인..."뉴욕 이미지 전달"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8.21 11:30|조회수 : 8861

어반 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Samsonite RED)가 꿈과 도전의 도시 뉴욕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2019 F/W 컬렉션을 런칭하고, 시즌 컨셉인 ‘A Day Trip to New York’을 담은 ‘캐리 온(Carry On)’ 캠페인을 공개했다.

쌤소나이트 레드는 2018 S/S 시즌부터 ‘가방을 메다’와 ‘전진하다’의 두 가지 뜻을 담은 ‘캐리 온(Carry On)’ 캠페인을 진행해오며 밀레니얼 세대와의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브랜드에 따르면, 2019 F/W 시즌 캠페인에서는 꿈에 대한 도전과 열정이 공존하는 도시 뉴욕으로의 여행을 하늘과 창문 등의 오브제들을 활용해 나타냈으며, 쌤소나이트 레드와 함께 꿈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는 모습을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2019 F/W 시즌 컬렉션은 파워풀하고 활기 넘치는 뉴욕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세련된 미드톤을 활용해 선명한 색감을 표현했으며, 와펜 장식, 프린트 로고 등 디테일을 디자인 포인트로 활용했다.

대표 라인업인 ‘알비온(ALVION)’은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뉴요커를 모티브로 삼았으며, 백팩과 롤탑 백팩, 토트백 및 슬링백으로 출시된다.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선보이는 또 다른 라인업은 ‘베닝턴(BENINGTON)’과 ‘풀턴(FULTUN)’이다. 뉴욕의 빌딩을 형상화한 디자인의 ‘베닝턴’은 도시인들을 위한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업으로 백팩, 브리프케이스, 토트백으로 선보인다.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최지원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이 공존하는 뉴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디테일을 더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쌤소나이트 레드는 브랜드 엠버서더 차은우가 등장하는 ‘2019 F/W 캐리 온’ 캠페인 비주얼 및 영상을 공개한다. 해당 컨텐츠는 쌤소나이트 레드 온·오프라인 매장 및 브랜드 공식 SNS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쌤소나이트코리아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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