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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 활동재개, 건강 호전에 마지막 앨범 활동 이어간다고?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5.16 23:32|조회수 : 8614

[뮤직가] 타이거JK 활동재개 

척수염 재발 소식을 전한 후 잠시 휴식기를 보냈던 가수 타이거JK가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필굿뮤직 측은 5월 16일 복수매체에 "최근 건강이 많이 호전돼 이번 주부터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타이거JK는 지난 4월 척수염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드렁큰 타이거의 마지막 10집 앨범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건강이 호전돼 지난주 화요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그가 지난 2004년부터 진단 받은 척수염은 중추신경계인 척수의 백색질 또는 회색질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타이거JK는 척수염 악화로 한때 소화기 장애와 왼쪽 허벅지가 마비되기도 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병원 측에서도 너무 무리하지 않는다면 활동을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해 컨디션을 체크하며 향후 페스티벌 등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타이거JK는 드렁큰 타이거 마지막 앨범 수록곡이자 아내 윤미래와 함께 부른 노래 '아이 러브 유 투'로 후속 활동을 펼친다. 

한편, MFBTY 멤버 타이거JK, 윤미래, 비지가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타이거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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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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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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