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TAR 스타가
레드벨벳 홍보대사, 노홍철 바통받아 '스위스 프렌즈' 되다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5.16 23:08|조회수 : 8440

[스타가] 레드벨벳 스위스 홍보대사 위촉 

그룹 레드벨벳이 2019~2020년 스위스정부관광청 홍보대사 '스위스 프렌즈(Swiss Friends)'로 위촉됐다.

한국 스위스정부관광청은 5월 16일 서울 북촌에서 레드벨벳을 스위스 홍보대사인 '스위스 프렌즈'로 공식 임명하고 임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20대들이 꿈꾸는 유럽여행' '국내의 아름다운 여행지 만나기'등의 테마로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여행을 즐기는 유쾌함을 보여줬다. '여행 먹방' '여행 필수템' '여행 수다' 등 무대 위가 아닌 여행지에서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왔다.

스위스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김지인 소장은 "평소 여행을 사랑하고 즐기는 레드벨벳이 스위스 프렌즈로 임명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평소 바쁜 일정으로 여유와 휴식을 즐기기 힘들었을 레드벨벳이 스위스의 깨끗한 공기와 자연을 즐기며 휴식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최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느리게 걷기, 하이킹, 트레일 런닝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스위스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걸어볼 수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향후 레드벨벳을 스위스 현지로 초청해 2019~2020 주제인 '다시 자연의 품으로, 하이킹'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스위스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스위스정부관광청은 2년에 한 번씩 연예인 스위스 프렌즈를 선정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스위스 여행을 친숙하게 알려 나가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장나라, 최수종 하희라 가족, 조한선, 고아라, 윤상현 등이 스위스 프렌즈로 선정돼 한국과 스위스의 관광문화를 잇는 가교를 맡아왔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는 한지민, 슈퍼주니어, 그리고 노홍철이 스위스 프렌즈로 활동했다.

#레드벨벳홍보대사 #레드벨벳스위스홍보대사 #레드벨벳홍보대사위촉

사진제공. 스위스정부관광청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소개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