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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성 패션, 어떤 컬러로 스타일링할까?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2.26 11:33|조회수 : 9847

겨우내 모노톤의 칙칙한 컬러를 벗어 던지고, 봄 햇살만큼 따사로운 컬러의 스타일이 길거리르 수놓을 예정이다. 올 봄, 아무 컬러나 선택해 스타일을 하지 않고, 트렌드 컬러의 아이템을 활용해 스타일리시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네온 컬러,  2018년 여름부터 지금까지 핫 한 컬러

다른 컬러보다 더욱 밝은 느낌을 주는 네온 컬러를 이용한 스타일링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뉴트로룩이 유행하면서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윈드브레이커 속 이너 아이템으로 활용하거나, 베이직한 데일리룩 스타일에 비니, 볼캡 등 네온 컬러의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부담스럽지 않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베이지 컬러, 2019 S/S 컬렉션 대표 컬러  

베이지 컬러는 이번 2019 S/S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가 사용한 컬러이다. 데님팬츠, 치노팬츠, 슬렉스,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가장 쉬운 컬러이다. 스타일링에 따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할 수도 있으며, 베이지 아이템을 레이어드해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칫 심심한 룩이 되어버리기 쉬운 컬러 또한 베이지이다. 그럴 때는 패턴이 들어간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신만의 센스를 보여주자. 

리빙 코랄 컬러, 미국 색채전문기업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상

미국 색채전문기업 팬톤은 올해의 색상으로 ‘리빙 코랄’을 선정했다. 리빙 코랄은 황금빛에 주홍빛을 더한 분홍색으로, 우리에겐 살구색으로 익숙한 컬러이다. 바닷 속 산호초로부터 영감을 받은 리빙 코랄은 따듯함, 편안함, 안정감등 활력을 주는 자연과 가까운 색상이다. 2019 S/S 트렌드 컬러는 리빙 코랄과 함께 생기 넘치는 옐로우, 밝은 오렌지, 비비드 한 핑크, 노란빛이 도는 올리브 컬러 등 감성적인 컬러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사진. 각 브랜드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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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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