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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유니섹스 새 스니커즈 '팝드 컬러 팩' 선봬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1.28 12:41|조회수 : 42703

패션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2019 S/S 시즌, 뉴트럴 톤 프리미엄 레더의 소재감이 돋보이는 ‘팝드 컬러 팩(POPPED COLOR PACK)’ 리미티드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에 따르면, ‘팝드 컬러 팩(POPPED COLOR PACK)’은 유니섹스 라인으로 GSM(지에스엠), TIGER CORSAIR(타이거 코르세어), MEXICO 66(멕시코 66)의 3가지 모델로 구성돼 있다.

‘Game, Set, Match’의 약자인 ‘GSM(지에스엠)’은 1980년대 발매된 테니스화를 베이스로 한 코트 타입의 스니커즈로 지그재그 형태의 아일렛이 포인트이며 스타일리시한 스포티룩을 연출해 준다.

오니츠카타이거의 대표적인 레트로 아이템인 ‘TIGER CORSAIR(타이거 코르세어)’는 최초로 쿠셔닝을 적용해 70년대 조깅 붐을 이끈 모델로 오니츠카타이거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헤리티지 모델인 ‘MEXICO 66(멕시코 66)’은 슬림한 라인으로 1966년 발매된 후 매 시즌 베스트셀러로 사랑 받고 있으며, 힐 부분의 크로스 스트라이프와 힐 플랩이 돋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드 컬러 팩은 뉴트럴 톤의 프리미엄 레더에 소재감이 돋보이는 미래적인 디자인의 팩으로 커팅된 레더 엣지와 로고, 인솔 부분의 팝(POP)한 블루컬러가 포인트인 모델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오니츠카타이거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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