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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방탄소년단, 패션모델 기죽이는 옷태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8.12.17 11:06|조회수 : 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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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못지 않는 옷태다. 글로벌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모두가 지난 12월 12일 일본에서 진행된 '2018 Mnet Asian Music Awards(MAMA)' 레드카펫에서 패션 브랜드 디올 맨 의상을 착용했다. ‘뷔’는 화사한 핑크 컬러 수트와 플라워 패턴 셔츠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슈가’는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아우터로 포인트를 줬다. ‘진’은 스트라이프 배색이 들어간 화이트 수트를 착용해 모던한 스타일을 보여줬고, ‘정국’은 깔끔한 원 버튼 네이비 컬러 수트를 착용했다. RM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화이트 팬츠와 재킷으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지민’은 광택감이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와 블랙컬러의 패턴 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제이홉’은 디올의 또 다른 상징 중 하나인 꿀벌을 재해석한 상하의를 착용 유니크한 느낌을 강조했다. 

 

 

 

 

 

 

 

사진제공. 디올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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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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