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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며느리룩 스타일링..."편안한 며느리룩" VS "세련된 예비 며느리룩"[2월 패션스타일링] 설 명절 스타일링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2.12 12:15|조회수 : 676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시월드를 찾는 며느리와 예비 며느리를 위한 맞춤형 설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장거리 귀성길을 떠나는 며느리와 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있는 예비 며느리라면 각각의 상황에 맞는 아이템 하나만 잘 선택해도 센스만점 며느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 편안한 귀성길을 위한 며느리룩

장시간 이동하는 귀성길에 오르는 이에게는 편안한 후드 코트가 제격이다. 배색 컬러 디자인이 가미된 후드 코트는 캐주얼한 분위기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매력까지 선사한다. 특히 옆 트임 디자인과 적당한 길이감은 활동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귀성길 패션을 연출해준다. 여기에 데님과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멋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데님 팬츠는 롤업 형태의 디테일로 캐주얼한 분위기까지 뽐낼 수 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면 베이직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 세련미 폭발하는 예비 며느리룩

격식을 갖춰야 하는 첫 만남에서는 세련된 분위기의 벨티드 코트를 추천한다. 진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코트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코트의 벨티드 장식은 허리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러운 면모를 한층 부각시켜준다. 여기에 미니멀한 가방과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하는 것도 좋다. 블랙 컬러의 가방은 금장 장식으로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상승시킨다. 마지막으로 하트 모양의 귀걸이로 심플하면서도 우아하게 스타일을 마무리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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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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