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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2018 S/S 컬렉션..."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컬렉션] 밀레 2018 S/S 컬렉션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8.02.07 10:25|조회수 : 356

밀레가 2018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밀레에 따르면, 이번 시즌 밀레의 브랜드 슬로건은 '어제와 같은 오늘은 없다(Each Experience is Unique)'로 매 순간 찾아오는 개개인의 경험을 특별하게 생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삶과 이어지는 작은 경험들이 모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든다는 점에 포커스를 두고, 그 경험의 순간을 밀레가 서포트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밀레는 소비자의 경험 하나하나를 특별하게 완성한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2018 S/S 컬렉션을 구성했다. 특히 기술력, 디자인 콘셉트 등 브랜드 전반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해 아웃도어는 등산복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웃도어를 즐기는 패턴과 연령층이 다양해진 만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아웃도어 소비자를 위한 상품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밀레의 2018 S/S 컬렉션은 크게 4개의 상품 라인으로 개편해 전개한다. 첨단 기술력의 테크 웨어를 선보이는 '엠프로(MPRO) 라인’, 인체공학적인 핏으로 최적화된 착용감을 제공하는 '엠핏(MFIT) 라인’,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웨어 'RSC 라인', 스트리트 감성의 캐주얼 웨어로 영 타깃을 겨냥한 '밀레 클래식(MILLET CLASSIC)'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디자이너와의 협업 프로젝트로 패션 DNA 강화에 나선다.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 디자이너 또는 브랜드와 협업하는 ‘밀레 랩(MILLET LAB)’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해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글. 스타패션 이재옥
사진. 밀레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소개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패션은 하늘에도 있고 거리에도 있다. 패션은 인간의 관념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세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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