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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신학기 캠퍼스룩 키워드 '하이브리드 패션 아이템'
이재옥 에디터 | 승인 2017.08.31 17:59

2017년 신학기 캠퍼스룩의 핵심은 스타일리시함에 기능성을 더한 하이브리드 패션 아이템이다. 최근 디자인만큼이나 실용적인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신학기 캠퍼스룩으로 주목받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패션 신발 '펌프슈프림 울트라니트(PUMP SUPREME ULTRAKNIT)'를 선보인다.

리복만의 기술인 펌프 테크놀로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 시킨 펌프슈프림 울트라 니트는 고급스러운 실루엣에 펌프 기술 및 갑피의 특수 소재 기술력이 더해진 하이테크놀로지 모델이다. 신발의 미드솔은 카보네이트 폼(탄산폼)을 주입해 부드럽고 가벼운 쿠셔닝과 뛰어난 반응력이 특징이다.

제품의 메인 컬러인 화이트는 어퍼에서부터 아웃솔에 이르기까지 신발 전체가 단일 색상으로 구성돼 모던한 느낌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포티 룩부터 모던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패셔너블하게 소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IT 액세서리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벨킨도 전공서적, 태블릿, 노트북 등 소지품이 많은 대학생들을 위해 깔끔한 디자인에 내구성까지 갖춘 기능성 가방 ‘클랙식&액티브 프로 백 컬렉션’을 출시했다.

세련되고 편리한 클래식 프로(Classic Pro)와 스포티하고 안정감 있는 액티브 프로(Active Pro)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이며, 그 중에서도 클래식 프로 백팩 & 메신저 백은 방수 코팅 처리된 재질로 내용물을 젖지 않게 해주고 특수 처리 필름을 적용한 고반사 스트립과 자전거 라이트 루프로 눈에 잘 띄어 밤에 더욱 안전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도 캐주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항공점퍼 스타일의 바람막이 ‘에글리스 버머 재킷’을 출시했다. 젊은층을 겨냥한 스트리트 무드로 배색 없는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한 간절기용 재킷으로, 가슴 부위의 웨빙 디테일로 포인트와 허리 길이로 세련미를 더했다.

밀레 특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벼운 기능성 폴리 소재를 적용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면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슬랙스나 청바지 등과 모두 잘 어울려 다양한 신학기 캠퍼스룩을 완성할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이재옥

사진. 리복, 벨킨, 밀레

이재옥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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