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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라페, 자유분방한 뉴욕 감성을 표현하다...오야니, 2017 F/W 광고캠페인
서지원 기자 | 승인 2017.07.31 11:08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더 모먼트, 모던 레트로 오브 뉴욕(The Moment, Modern Retro of New York)’ 컨셉의 2017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오야니에 따르면, 이번 2017 F/W 광고 캠페인은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며 뉴요커 스타일을 대표하는 소호 거리에서 진행됐다. 또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미국 보그 매거진 패션화보로 유명한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그렉 스와레스(Greg Swales)와 2017 F/W 오야니의 뮤즈인 모델 에이미 라페(Emmy Rappe)가 참여했다.

‘에이미 라페’는 루이비통, 샤넬 등 다수의 컬렉션 런웨이와 캠페인 촬영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한 레트로 무드와 70년 대의 빈티지 감성을 오야니가 추구하는 미니멀 모더니즘과 사랑스럽고 자유분방한 뉴요커의 모습으로 절묘하게 표현해내며 감도 높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오야니 뉴 컬렉션은 17 F/W 키 컬러인 더스티 로즈와 더스티 그레이를 중심으로 토트백, 호보백, 숄더백 등 트렌디한 스타일의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그 중에서도 오야니의 모로칸 엠보 로고가 특징인 ‘테일러 미드’와 출시 이후부터 끊임 없는 사랑을 받아온 ‘홀리 백팩’을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17 F/W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이 외에도 우수한 착화감과 천연가죽, 네오프렌, 에나멜 등 다양한 소재의 슈즈 컬렉션과 뉴요커의 시크하고 세련된 감성을 반영한 레더 롱 코트와 봄버 자켓 등 다양한 의류 아이템도 선보이며 세련된 뉴욕 감성을 표현했다.

 글. 스타패션 서지원

사진. 오야니 

 

서지원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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