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tyle 스타일분석
'촉촉+화사' 여름철 피부 타입 별 관리 팁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7.28 11:21|조회수 : 6227

여름에는 햇빛이 뜨겁고 기온이 높기 때문에 피부 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건성, 지성 등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맞는 올바른 관리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올 여름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관리하고 싶다면 다음의 피부 타입 별 관리 꿀 팁에 주목해보자.

▶건성 피부, 꾸준한 수분 공급 중요

피부가 건조하고 당기는 건성 피부의 경우 꾸준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여름에는 땀이나 피지로 인해 피부에 수분이 덜 부족하다고 느껴 다른 계절에 비해 보습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 하지만 땀이나 피지는 유분에 해당하기 때문에 화보 속 엄현경처럼 여름에도 꾸준히 수분을 공급 해주는 것이 좋다.

엄현경이 선보인 더말로지카의 '멀티액티브 토너'는 스프레이 형태로 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해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또한 라벤더, 레몬밤잎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피부에 수분 공급은 물론 청량감을 제공하며, 오이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름철 뜨겁고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정시켜준다.

지▶성 피부, 피지 관리가 중요

지성 피부의 경우 과잉 분비되는 피지가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에 깨끗하게 피지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요즘 같이 더운 여름철에는 땀, 피지 등의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자주 세안을 하거나 각질을 제거해 피지를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과도한 세안이나 각질제거는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하루 2~3회 정도 해주는 것이 좋다. '

화보 속 엄현경이 선보인 더말로지카의 '데일리 슈퍼폴리언트'는 중성pH를 유지시켜 피부의 모공을 모두 열어줘 디톡스 효과에 탁월한 각질제거제다. 입자가 고운 백참나무 숯 가루로 되어 있어 자극 없이 피지와 각질을 제거해주며, 쌀, 쌀겨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피부톤을 밝게 개선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한편, 더말로지카의 '멀티액티브 토너'와 '데일리 슈퍼폴리언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멀티액티브 토너 구매 시 50ml 제품 2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더말로지카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소개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STAR FASHION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