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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자외선, '선크림' & '선스틱'으로 맞서기
서지원 기자 | 승인 2017.05.17 14:39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자외선 지수도 높아지면서 '자외선 비상'이 지난해보다 일찍 다가왔다. 특히 5월과 6월은 피부 깊숙이 침투해 색소침착과 피부 노화의 주범이 되는 자외선A가 가장 강해지는 시기.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와 함께 피부 노화, 기미, 주름 등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를 보호해줄 선크림, 선스틱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화학성분을 최대한 절제해 피부에 부담되지 않는 순한 성분의 선크림과 잦은 야외활동 시 휴대하기 편한 선스틱을 소개한다.

▶온 가족이 함께 쓰는 선크림, 패밀리 뷰티템으로 '딱'

선크림 하나로 온 가족의 피부를 지키고 싶다면 피부에 자극이 적은 무기자차 선크림을 쓰는 것이 좋다. 니슬의 '에코 베리어 논 케미컬 선크림'은 연약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제품이다. 피부 친화적 천연 보습인자 유사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이 탁월하다. 또 백탁현상 없이 산뜻한 텍스처는 끈적이거나 무거운 느낌 없이 편안하게 피부에 밀착되도록 돕는다.

여드름 피부나 민감성 피부, 연약한 아이들 피부에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제품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패밀리 뷰티템으로 제격이다. 특히 외부 유해 요소로부터 수분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해주는 드럼스틱나무씨 추출물이 함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선케어 원한다면? 선스틱 '주목'

평소 야외활동이 잦거나 선케어를 틈틈이 해야 한다면 선스틱으로 간편하게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XYZ 포뮬러의 선스틱은 올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지켜줄 머스트 해브 선케어 아이템이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백탁현상, 끈적임, 밀림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제품의 오일과 결합하려는 성질로 인해 색조 메이크업 지속력을 유지시켜줘 메이크업 후에도 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를 위한 성분 역시 돋보인다. 감마&델타 토코페롤 함량이 높아 자외선 차단제의 유해성분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잉카 오메가 오일이 보습효과는 물론 피부를 건강하게 복구시켜주며 파라벤, 벤조페논 등 피부 유해성분을 모두 제외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글. 스타패션 서지원

사진. 니슬, XYZ 포뮬러

 

서지원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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