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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크림도 맞춤 열풍' 크레모랩, '오투 꾸뛰르' 라인 론칭
장경석 기자 | 승인 2017.04.21 10:30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인식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수분크림 시장에 일명 '3세대 수분크림'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그간 정제수를 기본으로 이루어진 1세대 수분크림, 정제수 대신 온천수나 해양 심층수를 담아 물의 중요성을 강조한 2세대 수분 크림이 뷰티 업계를 이끌어 왔다.

최근에는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존의 수분 케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돼 기능과 효능을 강화한 3세대 수분 제품이 소비자를 공략하고 나섰다.

뷰티 브랜드의 홍수 속에서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내세워 새로운 시장을 활성화하려는 움직임이 3세대 수분크림의 인기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3세대 수분 크림은 스킨케어의 카테고리가 점차 넓어지고 있는 것은 물론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지는 다양한 제품의 홍수 속에서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고려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온천수 화장품 브랜드 크레모랩은 독자적 원료인 심해 온천수 티이엔 워터를 함유한 강력한 수분 침투 효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시키는 온천수를 메인 콘셉트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크레모랩은 최근 심해온천수에 피부를 맑게 정화해주는 산소 부스팅 성분이 결합돼 한 차원 높은 수분 케어를 실현하는 '오투 꾸뛰르' 수분 라인을 론칭했다.

크레모랩이 새롭게 선보이는 수분 케어 리추얼인 '오투 꾸뛰르' 라인은 산소 'O₂'와 유명디자이너의 맞춤 제품을 의미하는 '꾸뛰르'의 합성어로, 맑고 촉촉한 피부를 위해 맞춤 제작된 산소 수분 케어를 제공한다.

'오투 꾸뛰르' 라인 론칭을 통해 선보이는 신제품 5종은 정제수 대신 바다가 지닌 필수 미네랄과 희귀 미네랄이 가득찬 심해온천수가 함유돼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 에너지를 채워주고 미네랄이 수분의 빠른 흡수를 도와주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주목할 점은 제품에 함유된 산소 성분의 정화작용으로 생기 있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며, 산소가 수분을 지속적으로 채워주어 맑고 생기 있는 피부 유지를 돕는다는 것. 수분감 가득한 워터리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흡수되지만, 깊숙이 침투되어 오래가는 보습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크레모랩 마케팅팀 관계자는 "수분크림은 성별이나 피부 타입, 연령에 관계없이 하나쯤 꼭 쓰는 필수 아이템으로 손꼽히며 바르는 순간의 촉촉함과 하루 종일 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상태가 유지되는 지속력 등 많은 요소를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단순히 성분만 따지는데 그치지 않고 피부 상황에 맞게 치밀한 전략을 세우는 요즘, 개인에게 딱 맞는 맞춤 수분 효과를 선사하는 '오투 꾸뛰르' 수분 케어 라인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크레모랩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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