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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휘파람 절로 나오는 '심쿵 비주얼'
장경석 기자 | 승인 2016.12.28 15:16

휘파람이 절로 나오는 '심쿵 비주얼'이다.

가방 브랜드 세인트스코트는 걸그룹 블랙핑크와 함께한 겨울 화보를 28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데님 셔츠와 진, 데님 원피스 등 과감한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맘껏 뽐냈다. 이때 화사한 컬러와 세련된 쉐입이 돋보이는 크로스바디백을 매치해 더욱 트렌디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블랙핑크가 착용한 가방은 세인트스코트 '사라 크로스바디백'으로, 입체적인 디자인에 리본 모양의 지퍼로 깜찍한 매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그런가 하면 다른 화보에서는 가죽 라이더 재킷, 글리터 스커트 등 독특한 아이템으로 유니크하면서 페미닌한 패션을 연출하기도 했다. 여기에 라운드 쉐입이 귀여운 디자인의 백팩을 더해 스타일 지수를 한층 높였다.

블랙핑크의 스타일에 엣지를 더해준 백팩은 세인트스코트 '코니 백팩'으로, 캐주얼룩부터 여성스러운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여대생들에게 특히 좋은 아이템이다.

세인트스코트 관계자는 "겨울철 패션의 키 포인트는 세련된 가방"이라며 "화보 속 블랙핑크처럼 레트로 무드의 데님에는 발랄한 컬러의 크로스백을, 유니크한 패션에는 백팩을 매치해 감각적인 윈터 룩을 연출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26일 열린 '2016 SAF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세인트스코트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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