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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공항 가는 길'·'캐리어를 끄는 여자' 드라마 속 ★뷰티템, 나도 써볼까?
장경석 기자 | 승인 2016.10.26 13:10
<(왼쪽부터) 구달 '블랙 숯 마스크 탄산버블', 나스 '벨벳 립 글라이드', 리엔케이 '벨벳CC쿠션'>

최근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브라운관 속 스타들이 사용하는 뷰티 아이템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드라마 방영 이후 스타들이 사용한 아이템이 연관 검색어에 오르거나 제품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SBS '질투의 화신', KBS 2TV '공항 가는 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화제의 드라마 속 캐릭터들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뷰티 아이템들을 알아보자.

▶'질투의 화신' 정상훈, 남자도 피부 관리가 필요해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8회에서는 뉴스룸 부조피디 최동기 역을 맡고 있는 정상훈이 방송국 숙직실에서 블랙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정상훈은 때마침 캐리어를 끌고 숙직실로 들어온 입사 동기 조정석(이화신 역)에게 남자도 피부 관리를 해야 한다며 블랙 숯 마스크를 천연덕스럽게 권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정상훈이 얼굴에 부착한 것은 다름 아닌 구달의 '블랙 숯 마스크 탄산버블'.

이 제품은 시트를 얼굴에 붙이면 보글보글 미세버블이 형성돼 마사지 효과를 부여하는 워시 오프 탄산 마스크다. 초정리 탄산수로 이루어진 탄산 버블이 모공 사이사이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고 거친 피부 결을 정돈해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선사한다.

특히 마스크 시트는 피부 정화 기능이 탁월한 블랙 숯 '비장탄'을 특수 가공해 물 빠짐이 없으며, 숯 성분을 듬뿍 머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케어해준다. 마스크 하나만으로 모공과 블랙헤드를 케어하고 버블 마사지 기능까지 갖춰 거칠고 칙칙한 피부가 걱정인 남성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제품이다.

▶'공항 가는 길' 김하늘, 승무원의 파우치 속 잇 아이템

4년만의 드라마 복귀가 무색하게 매회 꽃미모로 열연 중인 김하늘. 그는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9회에서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직을 그만두며 승무원복을 정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하늘의 가방 속 파우치에 있던 아이템은 나스의 '벨벳 립 글라이드'로, 비행 시마다 늘 단정한 업스타일의 헤어와 함께 프로페셔널한 승무원으로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 제품이다. '벨벳 립 글라이드'는 혁신적인 오일 인퓨전 콤플렉스가 함유돼 부드럽고 섬세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리퀴드 립스틱으로 단 한 번의 글라이딩 만으로도 뛰어난 발색과 놀라운 편안함을 선사한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노련한 사무장의 뷰티템

색다른 법정 로맨스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배짱 두둑하고 노련한 사무장 역할을 맡은 최지우는 커리어 우먼다운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최지우의 깨끗한 피부 톤을 완성한 베이스 제품은 '지우쿠션'으로도 유명한 리엔케이 '벨벳CC쿠션'. 이 제품은 피부 속부터 빛나는 듯한 무결점 피부 표현을 도와주며, 바르는 즉시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매끈한 자연 윤기를 선사해 원래 내 피부처럼 깨끗하고 촉촉한 동안 피부를 완성해준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구달, 나스, 리엔케이

 

장경석 기자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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