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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하얀빛 막걸리’ 화장품업계 한류 이끈다
김한얼 기자 | 승인 2012.06.11 15:54|조회수 : 1819



[스타패션=김한얼 기자] ●BRAND NEWS : 화장품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한국 전통주 막걸리의 자연발효 성분을 담아 피부를 맑고 환하게 가꿔주는 ‘하얀빛 막걸리’ 6종을 출시했다. 더페이스샵은 최근 국내는 물론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막걸리의 맛과 영양성분 뿐 아니라 미용효과도 크게 주목 받는 점에 착안, 이번 ‘하얀빛 막걸리’를 출시해 새로운 대표 한류화장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하얀빛 막걸리’ 6종은 한국 전통주로 사랑 받는 막걸리의 자연발효 성분을 함유한 브라이트닝 라인이다. 막걸리는 찹쌀, 멥쌀, 보리 등을 쪄 누룩과 물을 섞어 자연발효 시킨 술로 수분 및 탄수화물, 단백질 등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화장품 성분으로 함유 시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톤을 환하게 관리해준다. 주력제품인 ‘하얀빛 막걸리’ 토너 2종은 아래, 위 2개 층으로 분리된 2층상 구조로 사용 직전 흔들어 쓰면 피부를 맑게 관리해준다. ‘더 상쾌한 토너’는 막걸리 발효수층에 분말층이 가라앉은 제품으로 피지를 산뜻하게 조절해주며, ‘더 촉촉한 토너’는 발효수층 위에 띠처럼 뜬 쌀겨 오일층이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가격은 수면팩 1만 2000원, 토너와 에멀전 각 1만 2900원, 에센스와 크림 각 1만 8900원이다.

<사진=LG생활건강>

김한얼 기자  leo@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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