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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 서정민 대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210억 규모 후속투자 이끌다"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20.03.27 11:22|조회수 : 210

패션 스타트업 브랜디, 210억원 규모 투자유치

패션 쇼핑앱 ‘브랜디’를 운영하는 패션 스타트업 브랜디가 세마트랜스링크 등 7개 투자자로부터 약 21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3월 27일 브랜디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세마트랜스링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기존 투자자 대부분이 참여했으며, 신규 투자자로 SBI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자산신탁운용이 참여했다. 누적 투자액은 약 350억 원에 달한다.

브랜디는 SNS마켓부터 쇼핑몰,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한 곳에 모은 패션 쇼핑앱이다. 앱 다운로드 수 660만, 일 방문자 수 39만 명, 월 방문자 수는 270만 명이다.   

브랜디는 이번 투자의 핵심이 된 동대문 기반의 풀필먼트 사업을 위해 동대문에 본사와 물류센터를 통합한 2200평 규모의 풀필먼트 센터를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수요 예측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당일 발송하는 ‘오늘출발’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정민 브랜디 대표는 “매년 100% 이상의 거래액 성장세와 풀필먼트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성에 대한 신뢰로 기존 투자자들의 후속 투자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브랜디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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