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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체류' 윤종신, 인종차별 피해 차안에서 식사했다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20.03.26 10:07|조회수 : 260

미국에 체류 중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코로나19로 인한 동양인 차별을 피하기 위해 차 안에서 식사하는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3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고만 가능. 며칠째 차내 식사. 그 눈빛 그 말투 처음엔 차별이라 생각될 수 있으나. 모두 두렵고 지친 현실에 그럴 수 있다. 생각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이 지인과 함께 차 안에서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종신은 코로나 19 사태 속 미국 내 동양인 차별을 피하기 위해 매장에서 먹지 못하고 음식을 테이크아웃만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해 ‘월간 윤종신-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로 출국했다.

사진. 윤종신 인스타그램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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