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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영화 007 시리즈 영감 받은 '제임스 본드' 컬렉션 출시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20.02.24 12:13|조회수 : 176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영화 '007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

브랜드는 영화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 'No Time To Die' 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음에 따라 영화와 콜라보레이션한 '제임스 본드'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007 시리즈  'Dr. No' (1962),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1969), 'Moonraker' (1979), 'Licence to Kill' (1989), 'The World Is Not Enough' (1999), 그리고 'Casino Loyal' (2006)의 영화 포스터와 타이틀에서 영감을 받아 총 6개의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그리고 007 컬렉션의 마지막을 장식할 7번째 시계는 'No Time To Die'의 속 등장인물인 ‘Q’의 영화 의상 디자이너 Suttirat Anne Larlarb가 함께 합작해 만들어 낸 제품이다.

‘Q’ 는 제임스 본드의 추적 장치부터 비밀 무기까지 모든 도구들을 제작해 제임스 본드를 돕는 조력자로 007 영화 속 스와치가 꼽은 가장 매력적인 인물이다. ‘Q’만의 특별한 시계는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느낌과 더불어 획기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그의 캐릭터 그 자체를 떠올리게 한다.

한편, 영화 'No Time To Die'는 2020년 4월 2일 화 배급사 Universal Pictures International에 의해 영국을 필두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미국에는 4월 10일 영화 배급사 MGM의 Unites Artist Releasing Banner 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스와치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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