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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 추모곡공개, '가라지 안무' 영상 속 독특한 니트 팬츠룩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20.02.13 17:45|조회수 : 1027

 천명훈 추모곡공개, '가라지 안무' 영상 속 독특한 니트 팬츠룩 

[스타패션inSNS] 천명훈 추모곡 공개, 가라지 연습 패션

그룹 NRG 출신 가수 천명훈이 고(故) 김환성 추모곡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최근 SNS 게시물 속 패션이 눈길을 끈다. 

천명훈 추모곡 공개

천명훈은 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라지 안무연습#나훈아#가라지#산내음펜션#미스터트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한 천명훈은 지난 1월 23일 방영된 4회분에서 '가라지'를 열창했지만 영탁의 '막걸리 한잔'에 밀려 탈락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천명훈은 블랙 컬러가 얼룩처럼 보이는 후드 티셔츠에 레깅스 느낌의 니트 팬츠를 매치해 독특한 룩을 연출했다. 

 
 
 
 
 
 
 
 
 
 
 
 
 

가라지 안무연습#나훈아#가라지#산내음펜션#미스터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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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명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환성을 추모하는 곡인 ‘그리다 그립다 보고파 가고파’의 일부를 공개하며 “이 노래는 2018년 5월 NRG의 곡으로 발매하려고 했지만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다”고 밝혔다.

고 김환성은 1997년 NRG 멤버로 데뷔, 이성진, 천명훈, 노유민과 함께 활동했다. 2000년 감기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갑작스러운 고열과 호흡 곤란으로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같은 해 6월15일 세상을 떠났다.

 
 
 
 
 
 
 
 
 
 
 
 
 

이노래는 2018년 5월 NRG로 발매하려고했지만 반대에 부딪혀 무산됐던곡이다 오직환성이만을 생각해서 만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환성이와 내가살면서 사별한 많은사람들을 그리워하고 내가 겪었던 그동안 표현할수 없었던 마음을 노래한곡이다 환성이는 1997년 깨비깨비로 활동하던 시절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얘기를 나누었고 엔알지 멤버 합류를 권유했다 나는 그누구보다도 환성이를 그리워했다 환성아 너가 가끔보고싶지만 오늘 이후로 편히잠들어있는 너를 더이상 깨우지않겠다 영면해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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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명훈 인스타그램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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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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