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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뉴욕 패션위크서 '비제로원 락' 런칭 이벤트 및 새 캠페인 뮤즈 공개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20.02.11 12:57|조회수 : 125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뉴욕 패션위크에 대담하고도 혁신적인 새로운 컬렉션 비제로원 락(B.zero1 Rock)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브루클린의 상징적인 듀갈 그린하우스(Duggal Greenhouse)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셀러브리티 및 소셜라이트 등이 함께 과감하고 강인한 브랜드의 정신을 담아 탄생한 비제로원 락의 데뷔를 축하했다.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 (Jean-Christophe Babin)이 주최한 압도적인 파티는 화려하고 생기 넘치는 로마 특유의 분위기를 뉴욕 패션위크 한 가운데로 옮겨왔다. 이번 행사는 비제로원 락 컬렉션 런칭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를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본격적인 파티의 막이 오르자 호스트의 소개 아래 불가리 CEO 장-크리스토프 바뱅과 함께 새로운 2020년 불가리 브랜드 캠페인 'MAI TROPPO(마이 트로포)'의 주역인 슈퍼 모델 릴리 앨드리지(Lily Aldridge), 영국 출신 여배우이자 가수인 나오미 스콧(Naomi Scott) 그리고 미국의 핫한 스타 젠데이아(Zendaya)가 차례로 등장했다.

엄청난 환호 속에 불가리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MAI TROPPO'의 영상이 드디어 공개됐다. 불가리의 정신과 스타일을 담아낸 한편의 장대한 영화와도 같은 스케일과 내러티브, 화려한 비주얼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AI TROPPO'는 'Never Too Much'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적 표현으로, 불가리의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누리고 만끽하자는 정신을 함축하며 삶과 행복을 향한 찬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브랜드와 깊은 인연을 맺어온 존 코르타자레나(Jon Kortajarena), 코우키(Koki)를 비롯한 많은 셀러브리트들이 'More is more' 드레스 코드로 맞춰 참석 함께하며 이번 행사를 더욱 빛냈다.

사진. (좌측부터) 릴리 앨드리지, 젠데이아 콜먼, 나오미 스콧

 

사진.(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릴리 앨드리지, 젠데이아 콜먼, 나오미 스콧

 

사진. 불가리_비제로원 락(B.zero1 Rock)

 

사진제공. 불가리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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