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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이영은-이채영, 대만 냉천서 핫한 바디라인 '눈길'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20.01.16 10:00|조회수 : 56

‘배틀트립’ 이영은-이채영이 한 겨울에도 핫한 바디라인을 자랑한다.

금주 17일(금) 방송되는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지난 해 4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주인공인 이영은-이채영-김산호-김사권의 대만 화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각각 팀을 나눠 여행을 떠난 이영은-이채영과 김산호-김사권이 화롄의 근교 소도시인 이란과 타이동까지 섭렵했다고 전해져 금주 방송에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이날 여행설계자로 나선 이채영은 “대만의 이란은 온천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이 곳에 알려지지 않은 독특한 스팟이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채영은 “온천뿐만 아니라 냉천이 있다. 특히 냉천은 세계에서 이탈리아 시칠리아와 대만 이란의 쑤아오 마을, 딱 두 군데에만 있는 스페셜한 여행지”라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냉천을 즐기는 이영은-이채영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끈다. 특히 물 속에서도 두 사람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또 다른 스틸에서는 야외 냉천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한 겨울에도 핫한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냉천에 들어선 두 사람은 자신들의 다리를 신기하게 바라봐 VCR을 보던 MC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냉천이 탄산수였던 것. 두 사람은 기포가 생긴 다리를 연신 문지르는가 하면 “다리에 기포가 생겨. 신기하다”며 시선을 떼지 못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

한편, ‘배틀트립’ 제작진 측은 “이영은과 이채영은 촬영을 잊을 만큼 이번 여행에 푹 빠졌었다. 모든 여행 코스를 적극적으로 즐기며 진심을 표현하는 이들의 두 번째 여행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금요일로 자리를 옮긴 이후에도 변함없이 사랑 받고 있는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금주 17일(금)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배틀트립’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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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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