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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은 짧게 ‘코트’는 길게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20.01.08 12:05|조회수 : 161

따뜻한 겨울이 계속되면서 두꺼운 아우터보다 가볍고 스타일리시한 숏패딩과 롱코트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겨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무거운 롱패딩은 짧은 기장의 숏패딩에 자리를 내줬고, 코트는 더 긴 기장에 깔끔한 실루엣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 겨울 트렌드 아이템 숏패딩과 롱코트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올겨울 대세 숏패딩,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올겨울 아우터 시장의 대세로 자리 잡은 숏패딩은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숏패딩은 밝은 크림 색상으로 화사한 겨울 데일리룩에 제격이다. 특히 손목과 허리에 더해진 탄탄한 밴딩은 그 자체로 핏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차가운 칼바람을 막아줘 보온성까지 높일 수 있다.

뉴트로 패션이 열풍인 만큼 복고적인 패턴의 숏패딩으로 더욱 멋스럽게 즐겨보자. 글랜 체크 패턴이 입혀진 숏패딩은 복고풍의 분위기를 자아내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을 도와준다. 또 풍성한 볼륨감을 강조한 디자인 덕에 포근한 느낌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사한다.

#멋을 아는 이들에게 깔끔한 롱코트가 인기!

이번 겨울 시즌은 과감한 길이의 롱코트가 유행이다. 차분하게 톤 다운된 녹색 롱코트는 무릎 아래까지 떨어지는 깔끔한 실루엣으로 어디든지 무난하게 소화 가능한 아이템이다. 뿐만 아니라 겉감은 고급스러운 모헤어 혼방으로 제작돼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코트 하나로 특별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땐 패턴이 가미된 코트를 주목해보자.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배색된 체크 롱코트는 패턴의 색감이 강렬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너는 포인트 컬러와 동일한 색상으로 매치해 스타일 지수를 상승시키는 것도 방법이다.

사진제공. SI(씨)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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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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