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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드레스, 물량 없어서 못판다?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11.21 12:15|조회수 : 3201

[패션이슈픽] 겨울왕국 엘사 드레스 완판

디즈니 애니매이션 영화 ‘겨울왕국2’ 엘사 드레스가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이랜드리테일에 따르면, '겨울왕국2 컬렉션을 내놓은 브랜드는 로엠걸즈, 코코리따, 셀덴, 신디키즈, 앙떼떼, 오후, 치크, 포인포, 슈펜 키즈 등으로 1년 전부터 디즈니와 공동 기획해 9개 브랜드에서 61가지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출시했다.

이 중 엘사 공주의 드레스는 출시 이틀 만에 1차 생산량의 절반이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랜드리테일은 아동복 브랜드 로엠걸즈, 코코리따를 통해 엘사 코스튬 드레스를 선보였다. 반짝이는 보석 디테일까지 살리는 등 영화 속 엘사가 착용한 드레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로엠걸즈 제품은 온라인몰에서 첫날부터 전체 사이즈가 품절됐다. 신디키즈에서는 엘사 스팽글 맨투맨, 치크의 눈꽃 샤 망또 맨투맨, 앙떼떼의 실내복 세트, 신디키즈의 홀로그램 맨투맨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한편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1월 21일 개봉한다.

사진. 이랜드리테일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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