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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 베네타, '20 프리 스프링' 광고 캠페인...이탈리안 네오 리얼리즘 시네마에서 영감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11.08 11:53|조회수 : 276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2020 프리 스프링'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컬트의 아이콘을 탐구하며, 이탈리안 네오 리얼리즘 시네마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스튜디오의 구성 요소, 리얼리즘과 기교, ‘연기자’ 옆에 선 삶의 실제 인물 등 극명한 차이를 대비시켜 이미지 속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공개된 캠페인 이미지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니엘 리(Daniel Lee)와 포토그래퍼 타이론 레본(Tyrone Lebon)이 추구하는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비주얼 아이덴티티가 담겼다. 특히 오버사이즈 골드 체인이 스튜디오를 가로지르며, 전혀 꾸며지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공간과 정제된 공간 사이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다니엘 리는 “보테가 베네타의 의상은 하나의 맥락을 따라가며, 그 순간을 살아가는 실제 캐릭터와 어우러진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보테가 베네타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저작권자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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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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