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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티, 15번째 맞는 ‘11월 8일 브라데이’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11.07 15:19|조회수 : 25160

라이프스타일 기업 그리티가 11월 8일 ‘브라데이’를 기념해 언더웨어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브라데이는 그리티가 소비자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고안한 ‘데이(day) 마케팅’이다. 브라의 양쪽 어깨 끈과 브라 컵 모양을 각각 숫자 ‘11’과 ‘8’에 착안해, 11월 8일을 브라데이로 지정하고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해왔다.

올해 15번째를 맞는 브라데이는 원더브라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원더브라, 플레이텍스의 브랜드 온라인몰과 그리티의 스타일 큐레이션 쇼핑몰 준앤줄라이까지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원더브라는 전국 매장에서 ‘1년에 단 한번 브라데이’를 기념해 7일부터 11일까지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공식 온라인몰인 원더브라몰에서는 10일까지 ‘2+2+2’ 프로모션으로 브라 2종과 팬티 2종 세트 구매 시,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11월 8일에는 브라데이 당일 한정 11%, 8% 할인쿠폰을 지급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했다.

원더브라와 함께 그리티가 전개하는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플레이텍스는 플레이텍스몰에서 10일까지 브라, 팬티 3세트 패키지를 특가에 판매하고, 해당 세트 구매 시 캐미솔 상·하의 1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올해 브라데이 행사에는 지난 7월 오픈한 이너웨어 큐레이션몰 준앤줄라이도 합류했다. 그리티가 준앤줄라이를 중심으로 자사 브랜드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감탄브라를 포함해 여성 란제리 및 남성 드로즈 등 다양한 언더웨어의 1+1 프로모션과 특가 판매를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그리티 사업본부장 장성민 상무는 “브라데이는 그리티가 2005년 온라인 이벤트로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이한 행사로 이제는 다양한 언더웨어 브랜드들이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하는 업계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했다”고 설명하며, “연중 최대 언더웨어 축제답게 특가 판매뿐 아니라 사은품 증정, 무료 배송 등 다양한 혜택들을 마련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브라데이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그리티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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