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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꺼?] '작지만 강하다' 드라마 속 스타들의 '미니 백'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10.02 18:00|조회수 : 17587

[어디꺼?] '작지만 강하다' 드라마 속 스타들의 '미니 백'

요즘 패셔니스타들이 큰 가방 대신 깜찍한 미니 백으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두고 있다. 미니 백은 립스틱과 지갑 정도로 꼭 필요한 물건들로만 채우고 무심하게 걸쳐 메거나, 때로는 우아하게 핸들을 잡아 들어주고, 시크하게 클러치처럼 가방 바디를 직접 쥐어 드는 등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임에도 다재다능함을 갖춘 미니 백을 이번 시즌 필수로 하나쯤 가져보는게 어떨까?

이에 드라마 속 스타들이 선택한 다양한 미니 백을 모아봤다.

#임수향 가방

'우아한 가'에서 임수향은 우아한 실루엣의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같은 컬러의 미니 백을 들었다. 핑크 컬러로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버클 부분의 금장 장식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 MBN, 드라맥스 ‘우아한 가’ 7회 캡처

- 드라마 : MBN, 드라맥스 ‘우아한 가’ 7회

- 브랜드&가격 : 폴스부띠끄, ₩129,000

 

#김선아 가방

'시크릿 부티크'에서 김선아는 강렬한 레드 컬러 수트를 입고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뽐냈다. 김선아는 자칫 너무 강한 이미지만을 남길 수 있는 레드 수트 룩에 모던한 컬러의 가방을 택하는 대신 스카이 블루와 핑크 컬러 배합이 매력적인 미니 백을 포인트로 페미닌한 무드의 수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SBS ‘시크릿 부티크’ 4회 캡처

- 드라마 : SBS ‘시크릿 부티크’ 4회

- 브랜드&가격 : 불가리, ₩3,100,000

 

#공효진 가방

‘동백꽃 필 무렵’에서 내추럴하면서도 레트로 풍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 4회에서 공효진은 화이트 셔츠와 옐로우 숏 팬츠를 입고 옅은 컬러의 데님 베스트를 걸쳐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니트 소재의 미니 크로스백을 더해 에스닉한 무드가 물씬 풍긴다.

사진. KBS2 ‘동백꽃 필 무렵’ 4회 캡처

- 드라마 : KBS2 ‘동백꽃 필 무렵’ 4회

- 브랜드&가격 : 앤더슨벨, ₩48,000

 

#서혜진 가방

가방이 꼭 네모나라는 법이 있나? 여기 원형 쉐입으로 귀여운 무드를 자아내는 미니 백도 있다. '모두 다 쿵따리’ 52회에서 서혜진은 일명 '탬버린 백'으로 불리는 미니백을 택했다. 가을 감성의 체크 무늬 패턴과 브라운 레더 스트랩의 조화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MBC ‘모두 다 쿵따리’ 52회 캡처

- 드라마 : MBC ‘모두 다 쿵따리’ 52회

- 브랜드&가격 : 닥스, ₩428,000

 

#한지은 가방

‘멜로가 체질’ 16회에서 한지은은 톡톡 튀는 옐로우 컬러의 미니 백을 선택했다. 소프트한 재질의 가죽과 캐주얼한 보스톤 쉐입의 미니 백은 작지만 넉넉한 수납력으로 매우 실용적이다. 여기에 넓은 웨빙 스트랩은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사진. JTBC ‘멜로가 체질’ 16회 캡처

- 드라마 : JTBC ‘멜로가 체질’ 16회

- 브랜드&가격 : 쿠론, ₩378,000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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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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