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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힐피거와 루이스 해밀턴의 화끈한 만남타미 힐피거, 밀라노패션위크 하루 전날 '2019 가을 타미X루이스' 컬렉션 공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9.18 16:50|조회수 : 183

타미 힐피거는 밀라노 패션 위크 하루 전날인 9월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소시에타 델 지아르디노(Società del Giardino)에서 포뮬러 원(Formula OneTM) 5회 연속 세계 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의 2019 가을 타미X루이스(TommyXLewis)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타미 힐피거는 이날 컬렉션을 중점으로 한 타미나우(TOMMYNOW) 타미X루이스(TommyXLewis) 체험형 이벤트를 개최해 타미 힐피거의 아메리칸 트위스트와 루이스의 트렌디한 스트릿 바이브의 만남을 기념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모델들이 인피니티 미러와 여러 층으로 이뤄진 무대에서 워킹을 선보이는 다이나믹한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됐다.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는 “도시의 젊고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밀라노의 역사적인 건축물이 만나 루이스와 함께한 이번 시즌 콜라보레이션의 진정한 의미를 잘 담아내고 있다”며, “컬렉션에 대한 반응은 저희의 기대를 훨씬 뛰어 넘었고, 타미 힐피거 제품으로 팬들이 자신의 개성을 더욱 자유롭게 표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이번 시즌은 타미의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포츠웨어 DNA와 저의 모던한 스트릿 스타일, 완전히 다른 두 세계의 만남을 보여준다. 2019 가을 타미X루이스(TommyXLewis) 협업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한 두 관점을 잘 조화시켰다. 흥미로우면서 고무적인 모험이었고, 그 결과물을 밀라노에서 선보이게 된다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지속적인 지지를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하고 그들이 어떻게 이 컬렉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스타일링 할 지 굉장히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 가을 타미X루이스(TommyXLewis)는 지속 가능한 제작 공법과 디테일을 갖춘 스트릿웨어와 테일러드 실루엣을 통해 클래식 어패럴과 아웃도어 기능성의 만남을 보여준다. 또한, 따뜻한 버건디와 뉴트럴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 패턴과 레드와 퍼플로 이뤄진 ‘타이다이(Tie-dye)’ 기법을 활용해 클래식한 트랙 수트, 터틀넥, 코트, 파카를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LH' 로고는 타미 힐피거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플래그와 영국 출신 레이싱 드라이버의 이니셜을 담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한편 이날 프레스와 인플루언서 및 VIP를 포함해 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1700년대 후반 건축된 역사적인 장소이자 밀라노의 대표적인 두오모 대성당과 근접한 소시에타 델 지아르디노(Società del Giardino)에 초대됐다.

 

사진제공. 타미힐피거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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