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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완, 18번째 뉴욕 컬렉션 '화려함 속으로' 공개손정완 2020 S/S 뉴욕 컬렉션, 클래식한 빈티지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9.09 17:13|조회수 : 4336

지난 9월 7일 토요일 오전 11시(뉴욕 현지시간), 미국 뉴욕 트라이베카 스프링 스튜디오(Spring Studios)에서 손정완의 2020 S/S 뉴욕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손정완의 18번째 뉴욕 컬렉션으로 ‘Into The Splendor (화려함 속으로)’ 테마 아래 런웨이에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였다.

손정완은 네오 민트(Neo Mint), 슈퍼 핑크(super pink), 청량한 블루(Ice blue)의 다양한 컬러조합과 입체적인 짜임의 탄탄한 면(cotton), 화려한 투톤 플라워 자카르(Jacquard),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시퀸(sequin) 등 볼륨있는 소재들의 믹스매치로 클래식한 빈티지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독보적인 감각의 런웨이를 펼쳤다.

한편 이번 쇼에는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브라운(BOBBI BROWN)의 협찬으로 사이버 옐로우(Cyber yellow) 메이크업이 접목돼 화려한 동시에 더욱 풍성하고 팝한 컬렉션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손정완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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