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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16억원 상당 고가의 시계 3점 공개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7.05 12:20|조회수 : 12042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부티크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장인정신이 집약된 하이엔드 워치 3점을 단독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약 16억 원 상당의 하이엔드 워치 제품들은 시계의 정확성을 위해 무브먼트가 받는 중력의 영향을 상쇄시켜주는 하이 컴플리케이션인 투르비옹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6.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마스터 자이로 투르비옹’은 두 개의 케이지 안에서 자유롭게 회전하는 자이로 투르비옹이 장착됐다. 3시와 9시 방향에 자리한 레트로그레이드 형식의 퍼페추얼 캘린더와 파워리저브는 날짜와 시계의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여기에 악어가죽 스트랩을 장착해 드레스 워치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다이얼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랑데부 투르비옹’은 여성용 제품으로, 예거 르쿨트르의 주얼리 장인들의 뛰어난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바게트컷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골드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광채감을 자랑한다.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미닛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옹’은 맑고 풍부한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는 미닛리피터 기능이 특징이다.

사진제공. 예거 르쿨트르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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