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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스, 버려진 플라스틱 병 활용한 스니커즈 내놓다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6.27 13:03|조회수 : 334

패션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버려진 재료들을 상징적이고 사랑받는 스니커즈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플라스틱 병을 활용한 캔버스 소재를 개발했으며, 올 여름 이를 활용한 'CONVERSE RENEW CANVAS(컨버스 리뉴 캔버스)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는 컨버스의 가장 클래식한 척 70과 척 테일러 실루엣으로 구성됐다.

브랜드에 따르면, 리뉴 컬렉션의 캔버스의 어퍼는 페트병으로 생산된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했으며 기존 캔버스 소재와 차이를 느낄 수 없을 만큼 오리지널 캔버스의 텍스쳐를 그대로 재현해냈다. 또한, 재활용 폴리에스테르의 소재의 신발끈과 패치의 그래픽과 아일렛의 디자인을 최소화해 구성했다.

리뉴 컬렉션은 세계의 몇몇 개발 도상국으로부터 공급받은 플라스틱 병으로 직물을 만들 수 있도록 퍼스트 마일(First Mile)과 협력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질 좋은 착용감을 선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소재의 장점과 디자인을 보여주는 컬렉션의 일환으로 어패럴과 악세서리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크루넥 실루엣으로 깔끔한 디자인을 더한 캐주얼 무드의 반팔 티셔츠와 베이스볼 캡, 토트백 구성했다. 

리뉴 컬렉션은 척 70 리뉴 3종, 척 테일러 올스타 리뉴 6종, 컨버스 리뉴티 3종, 컨버스 리뉴 엠브로더리 티 2종, 컨버스 리뉴 베이스볼 캡 1종 컨버스 리뉴 토트백  1종 총 16종의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사진제공. 캔버스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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