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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100만원, '마리텔'서 기부...노지선과 무슨 사이길래?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5.18 11:02|조회수 : 12550

[TV픽] '마리텔2' 김희철 100만원 기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한 프로미스나인 노지선을 위해 100만 원을 기부해 눈길을 끈다. 

5월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유민상, 최태성과 함께 방송에 임하고 있는 노지선을 위해 기부한 김희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최태성과 유민상은 "2부에서 만나요"라며 인사를 했다. 이때 노지선의 방에는 ‘노지선담임김희철’이라는 이름으로 100만 원 기부가 들어왔다. 

김희철은 "지선아, 마리텔 방송 나온 거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렴"이라는 글과 함께 100만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제지간을 맺은 인연이 있다. 

유민상, 최태성, 노지선은 정말 김희철인지 궁금해했고, 쉬는 시간 김희철과 통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철은 노지선과 영상 통화를 하며 옆에 있던 유민상에게 "지선이 잘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김수미와 장동민, 김구라, 방송인 장영란, 탈모전문 미용사 이미영부터 한국사 강사 ‘큰별쌤’ 최태성과 유민상, 프로미스나인의 노지선 등이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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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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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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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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