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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버킷리스트, 카페알바였다가 사장이 된 까닭은?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5.16 23:17|조회수 : 9192

[TV미리보기] '해피투게더4' 오정연 버킷리스트 카페알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 오정연이 카페 아르바이트가 버킷리스트라고 전했다. 

‘해피투게더4’ 측은 5월 16일 방송이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프리 아나운서 오영실, 한석준, 최송현, 오정연과 KBS 아나운서실의 마스코트 정다은, 이혜성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이날 오정연은 뜻밖의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던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고.

오정연은 “대학생 때부터 카페 아르바이트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면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 행복해서 주스를 많이 마셨더니 12kg이 쪘다. 지금은 반 정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뜻밖의 부작용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정연은 최근 카페 사장으로 신분 상승을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카페 창업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카페 사장님이 알바를 하던 내게 카페 인수를 제안하기도 했다. 제안을 받고 용기내서 인수 대신 새로운 가게를 오픈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어 그녀는 “카페 개업을 한다고 하니 한석준이 조언을 해줬다. 하지만 한석준의 조언은 한번쯤 의심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편 이날 KBS 막내 아나운서 이혜성은 최근 영화 ‘어벤저스: 엔드게임’의 주역인 ‘캡틴 마블’ 브리 라슨, ‘호크 아이’ 제레미 레너를 단독으로 인터뷰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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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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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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