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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성수동 S Fatory서 '나이트 조거' 新캠페인 전시회 열다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위너' 송민호 강승윤 참여 '나이트 조거' 캠페인 론칭 기념 전시회 개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4.09 10:57|조회수 : 24787

패션 브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Day &Night (잠들지 않는 빛, 그 찬란한 에너지)’라는 컨셉의 전시를 성수동에 위치한 S Factory D동에서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연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이전의 클래식한 러닝화 디자인에 모던한 감성을 살려 진취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스니커즈 ‘나이트 조거(Nite Jogger)’의 새로운 캠페인을 런칭을 기념해 개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로운 캠페인은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나는 ‘나이트 조거’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춰 어두운 밤을 새로운 기회이자, 잠들지 않는 에너지로 받아 들여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특히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오는 밤, 자신의 비전을 쫒기위해 새로운 기회의 순간을 얻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나이트 조거’ 아카이브 제품 및 신제품과 관련된 전시는 물론 어둠 속에서 오히려 더욱 빛을 발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찬란한 에너지와 창조적인 영감을 표현한 작품들을 공개한다. 

전시에는 세계적인 비쥬얼 아티스트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 DJ 소울스케이프, 루드세프, 위너의 송민호∙강승윤, 조기석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자신의 비전을 나타내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포브스 선정 2016 유럽에서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30인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노노탁 스튜디오가 세 차례의 라이브 공연과 설치 전시를 맡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어두운 공간을 배경으로 빛과 소리로 설치 예술을 선보이는 노노탁의 손길로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나이트 조거의 모습이 더욱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를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각 크리에이터들과 그들의 작품,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토크 세션, 노노탁 스튜디오의 퍼포먼스를 비롯한 DJ 소울스케이프의 라디오 스테이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위너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참가자가 직접 리플렉티브 소재의 DIY 커스텀을 할 수 있는 체험 존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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