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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티도트 2019 FW컬렉션, 스트릿 바스켓볼 패션 미래지향적 해석[2019 F/W 서울패션위크] 디앤티도트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3.25 13:35|조회수 : 10457

디앤티도트가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서 90년대 후반의 스트릿 바스켓볼 패션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했다. 

디자이너 박환성의 패션 브랜드 ‘디앤티도트(D-ANTIDOTE)’가  지난 3월 22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2019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디앤티도트의 19 FW 컬렉션은 영화 ‘스페이스잼‘과 ‘스트릿 바스켓볼’에서 영감을 얻어, 이를 테마로 전개됐다.

컬렉션은 90년대 후반 전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바스켓볼 패션 및 스트릿 스타일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트레치 엔젤스(STRETCH ANGELS)와의 협업으로, 스팽글, 메탈릭 테슬 등 다양한 소재와 컬러의 파니니백(PANINI Bag)을 포인트로 착용했다"며 "이를 통해 유스컬처와 스트릿컬처를 기반으로 한 스트릿 스타일을 컨셉츄얼하게 풀어내 디지털 소비자들의 보편적인 공감대를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컬렉션에는 수 많은 국내외 프레스와 바이어 그리고 러블리즈, 자이언트핑크, 슬리피, MC그리, 칸토 현진영 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디앤티도트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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