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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IISE), 현대 기술 이용한 전통의 재해석[2019 F/W 서울패션위크] 이세(IISE)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3.19 12:20|조회수 : 6511

이세(IISE),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후원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 진출

디자이너 브랜드 이세(IISE)가 제2회 스몰 sfdf(삼성패션디자인펀드)의 1위 수상자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후원을 통해 19FW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세는 한국의 전통 유산을 재해석한 제품을 만들며 서울을 기반으로 현대와 전통적인 한국의 디자인, 기술, 소재을 엮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을 통해 과거를 보존하는 IISE만의 방법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에 현재의 기술을 활용해 전통을 재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천연염색 기술은 디지털화를 통해 원단에 적용됐고 전통방식의 보자기를 스티치를 이용해 재해석한 원단을 제작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Gore사와의 협업으로 Gore-Tex INFINIUM 이라는 신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된 컬렉션도 발표됐다. 페이스 마스크는 공기 정화 시스템을 탑재한 o2o2 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컬렉션은 한복의 레이어를 재해석해 현대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제안하며, 구글을 통해 과거의 간판을 조합해 텍스타일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2019 FW 서울패션위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 이세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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