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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제니VS'상큼' 박민영VS'청순' 윤아, 미니 원피스룩 3가지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3.13 13:00|조회수 : 7541
(왼쪽부터) 박민영, 윤아, 제니

미니 원피스는 여성의 몸매와 각선미를 강조해 여성스런 느낌을 자아낸다. 따뜻한 봄 날씨, 미니 원피스 하나만 잘 선택해 입는다면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배우 박민영과 윤아, 그리고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통해 미니 원피스 스타일링에 대해 알아봤다. 

#박민영, 상큼한 미니 원피스룩 

깜찍한 미니 원피스룩이다. 배우 박민영이 지난해 12월 21일 오후, 명품 브랜드 '멀버리'의 롯데 잠실점 에비뉴엘 새로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열린 포토월에 나타났다. 이날 박민영은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에 같은 컬러의 스트랩 힐로 사랑스런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트렌디한 버건디 컬러의 미니 백을 매치해 상큼함을 더했다.

#윤아, 청순한 미니 원피스룩 

청순한 미니 원피스룩이다. 가수이자 배우 윤아가 지난 2월 13일(뉴욕 현지시각)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Fall 2019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앰버서더로서 쇼에 참석한 윤아는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힐과 미니백을 매치해 청순한 올화이트룩을 연출했다. 

#제니, 럭셔리한 섹시 미니 원피스룩 

럭셔리한 미니 원피스룩이다.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3월 5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샤넬 '19/20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평화로운 눈 덮인 산으로 변신한 그랑 팔레에서 제니는 샤넬 로고가 박힌 새하얀 미니원피스에 블랙 하이힐과 액세서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 스타패션DB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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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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