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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VS설리, 봄 햇살보다 눈부신 하의실종룩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3.12 13:30|조회수 : 8242

눈부신 봄햇살을 뚫고 남녀의 시선을 사로잡는 패션이 '하의실종룩'이다. 햇살보다 눈부신 각선미를 따라가다 보면,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느낌의 이 패션은 따뜻한 날씨에 빠질 수 없는 트렌디룩이다. 올해 봄날에도 하의실종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여성 스타들이 있다. 

#신민아

남자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하의실종룩이다. 한 패션 브랜드 19FW 프레젠테이션 참석 차 지난 2월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는 배우 신민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신민아는 오버사이즈의 야상 재킷을 활용한 하의실종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주얼리 버클이 돋보이는 미니백과 사틴 소재의 부티힐을 매치해 우아함까지 더했다.

#설리

하의실종룩도 상큼하다. 지난 2월 24일 오후 데이즈드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출국하는 배우 설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설리는 오버사이즈의 자켓으로 상큼한 하의실종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와 블랙 미니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로저비비에(신민아), 버버리(설리)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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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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