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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정준영, 김주혁 사건 후 이미지 회복 '다시 치명타'[이슈추적] 정준영
서지원 에디터 | 승인 2019.03.12 12:51|조회수 : 9006

지난 2017년 가수 정준영은 故 김주혁의 교통사고 비보를 접하고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해외 촬영 도중에 국내로 즉시 귀국했다. ‘1박2일’에서 만난 의리가 빛난 순간이었다. 대중도 정준영의 의리에 감탄했다. 2016년도 몰카 논란도 완전 사그라 들었다. 그리고 정준영은 다양한 TV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성접대 의혹을 던진 ‘빅뱅’ 승리 카톡 대화방 속 그의 몰카 공유 논란이 일파만파 커질 것으로 보인다.

1박2일 정준영 김주혁

#승리와 지인 카톡방서 성관계 불법 촬영 영상 유포?

SBS '뉴스8'은 지난 3월 11일 정준영이 빅뱅 승리 등이 있는 모바일 메신저 단체 채팅방을 통해 불법으로 촬영한 여성과의 성관계 영상물을 지인들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준영은 지난 2015년부터 지인들과 대화에서 어느 여성과 성관계를 하는데 성공했다며 몰래 촬영한 영상을 유포했다. SBS가 입수한 파일은 10개월간의 대화 내용을 복원한 것으로, 정준영이 지인들에게 성관계를 자랑하며 불법 촬영한 영상 파일을 올린 정황이 담겼다. 방송사 측이 확인한 불법 촬영 피해자는 10명이다.

정준영SNS

#옛 여자친구 몰카 촬영 혐의 ‘재부각’

정준영이 몰카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옛 여자친구 A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A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고소를 취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정준영은 "장난삼아 촬영한 짧은 영상이었다"고 주장했으며, 1박2일을 잠깐 쉬는 등 해외에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정준영SNS

#정준영 촬영 도중 귀국 경찰출석 예정

정준영의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레이블 엠'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tvN '현지에서 먹힐까3'를 녹화중인 정준영은 일정을 중단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경찰 수사를 받기로 했다. 오는 13일 경찰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블엠은 "소속 가수 정준영과 관련해 제기되고 있는 내용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다만 정준영이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당사도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 정준영 상습적 몰카 공유 보도

연예매체 '디스패치'도 12일 정준영이 수십 개의 카톡방을 만들고 몰카를 공유하는 등 상습적이라고 폭로했다. 특히 이 매체는 2016년 정준영이 사과 기자회견을 했을 때 익명의 관계자가 "'죄송한 척 하고 올게'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서지원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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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여진 글이 아니라 잘 이해할 수 있는 글! 멋져 보이는 패션이 아니라 멋질 수 있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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