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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日 하라주쿠 스트리트 영감 'GUXSTUDIO SEVEN’ 컬렉션 런칭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3.11 11:09|조회수 : 7835

글로벌 패션 브랜드 지유(GU)가 ‘스튜디오 세븐(STUDIO SEVEN)’과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GU X STUDIO SEVEN’을 오는 3월 15일 전세계 진출국 5개국에서 동시 런칭한다. 국내에서는 온라인스토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스튜디오 세븐은 일본의 정상급 아티스트 그룹 에그자일(EXILE)과 산다이메 제이 소울 브라더스(三代目 J Soul Brothers)의 멤버 나오토(NAOTO)가 설립한 패션 브랜드로, 음악과 댄스 문화를 재해석한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주로 선보인다. 

브랜드에 따르면, 나오토는 지유의 ‘YOUR FREEDOM 나를 새롭게 하는 자유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에 깊이 공감, 이번 시즌 지유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GU X STUDIO SEVEN’ 컬렉션을 선보였다.

해당 컬렉션은 ‘유년시절 꿈’을 주제로 유스 세대에게 꿈을 심어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1990년대 일본의 하라주쿠 스트리트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빈티지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지유 관계자는 “지유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패션 브랜드로서 더욱 다채롭고 유니크한 컬렉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스튜디오 세븐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며 “음악과 춤을 기반으로 한 나오토의 예술적 영감을 담은 컬렉션을 통해 한층 더 짙어진 지유의 패션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지유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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