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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대 패션위크'에 선 韓모델들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3.08 12:12|조회수 : 1770

세계 4대 패션위크가 뉴욕을 시작으로 런던, 밀라노, 파리까지 성황리 막을 내린 가운데 세계적인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뽐낸 국내 모델들을 알아봤다. 

해외에서 입지를 탄탄하게 굳히며 활동하는 모델 정호연은 ‘토리버치’, ‘톰 브라운’, ‘제레미 스캇’, ‘모스키노’, ‘겐조’ 등 총 24개의 쇼에 올랐다.

모델 황준영은 첫 해외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랑방’, ‘로베르토 카발리’ 등 다수의 런웨이에 등장해 독보적인 워킹과 외모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다.

모델 수주는 이미 전 세계 다양한 광고, 캠페인, 매거진에서 활약하는 그녀는 이번 시즌에도 ‘샤넬’, ‘발망’, ‘모스키노’, ‘안나수이’, ‘장 폴 고티에’ 등과 같은 쇼에 오르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알렉산더 맥퀸’, ‘몽클레어’, ‘머글러’ 컬렉션에 인플루언서로 초청돼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모델 안아름도 지난 12월7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버버리’와 ‘비비안 웨스트우드’와의 협업 컬렉션 런칭 기념 파티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인연을 시작으로 이번 ‘버버리’ 런던 패션위크 컬렉션과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파리 패션위크 컬렉션은 물론 ‘입생로랑’, ‘루이비통’ 등 유명 브랜드의 파리 컬렉션에 참석해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면모를 톡톡히 보였다.

이 외에도 모델 김주현은 뉴욕, 밀란, 파리 패션위크 총 14개의 쇼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어 냈으며, 문규와 메이는 ‘구찌’, ‘김해김’ 등 각자 자신이 오른 쇼에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페이스와 분위기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천진호, 여인혁, 우현재는 ‘조지프 아부드’, ‘토드 스나이더’ 등 넘치는 에너지로 런웨이를 장악하며 카리스마 있는 워킹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사진. 에스팀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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