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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 자동차 닮은 '어리베 가방 컬렉션' 선봬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9.01.23 12:25|조회수 : 9095

라이프 스타일 대표 브랜드 투미(TUMI)가 새로워진 실루엣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컬렉션 '어리베(Arrive)'를 선보인다. 

23일 브랜드에 따르면 자동차 디자인에서 영감 받은 어리베 컬렉션은 백팩부터 브리프케이스, 여행 캐리어 등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인다. 또한 더욱 모던하고 간결해진 실루엣과 혁신적인 기술이 더해졌다.

바커(Barker), 라슨(Larson) 백은 IT 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전용 포켓을 비롯한 내외부에 다양한 수납 구성이 돼 있으며, 애드 어 백(Add-a-Bag) 기능으로 비즈니스 출장 시 여행 캐리어 핸들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가방을 거치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 듀얼 액세스 4 휠 캐리 온(International Dual Access 4 Wheel Carry On)은 USB 전원 포트를 추가해 스타일과 기술을 접목했다. 듀얼 액세스 엔트리로 편리함을 더했으며, 니켈로 마감 처리된 고급스러운 하드웨어와 가죽 트림 디테일, 마그네틱 지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사진제공. 투미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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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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