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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테니스 스타' 노박 조코비치와 정현이 착용할 경기복 나왔다라코스테, 플레이어 '봄 시즌 컬렉션' 공개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9.01.11 12:20|조회수 : 6380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라코스테 플레이어의 봄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11일 라코스테에 따르면, 이번 봄 시즌 플레이어 컬렉션에는 세계 랭킹 1위이자 라코스테 홍보대사인 노박 조코비치가 올해 첫 그랜드슬램 대회인 호주오픈에 착용할 경기복과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을 비롯한 ‘팀 라코스테’ 선수들이 착용할 경기복도 포함됐다.

해당 컬렉션은 블루, 블랙,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디자인됐으며, 운동복으로서의 기능과 우아한 스타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조코비치는 멜버른의 코트 위에서 번개를 연상케 하는 짜릿한 파란색에 하얀색이 조합된 울트라 모던 스타일 의상을 선보인다. 공기처럼 가벼운 재질과 인체공학적인 재단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테크니컬 저지 폴로 셔츠 앞면을 장식한 하얀 직선 프린트는 스피드를 테마로 디자인돼 원근감과 착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과 프랑스의 브누아 페어, 여자 세계 랭킹 29위의 도미니카 시불코바 등 ‘팀 라코스테’ 선수들이 호주오픈부터 3월 마이애미 오픈까지 착용할 의상도 공개됐다.

남자 선수들을 위한 반팔 폴로는 선수들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편안한 착용감과 우수한 기능을 갖추어 디자인됐다. 앞판 상단과 소매에 그라데이션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눈에 띄는 트렌디한 스타일도 놓치지 않았다. 울트라 드라이 피케, 메쉬나 타피타 같이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활용한 이번 컬렉션은 UV 차단 기능도 탑재해 호주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경기를 펼치기에 적합한 의상이라고 한다. 

여자 선수들은 피겨 선수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실루엣에 코랄 색상의 반투명한 메쉬 소재로 네크라인과 등을 장식해 여성미를 강조한 원피스를 선보인다. 클래식한 주름 장식의 하얀 테니스 스커트는 측면을 메쉬 소재로 장식한 청록색 셔츠와 함께 출시됐다. 

 

 

 

 

사진제공. 라코스테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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