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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패딩룩 워너비는? 1이주연 2아이유 3설현 4문가비 5선미[스타패션VS] 숏패딩 스타일링
이민실 에디터 | 승인 2018.12.21 18:08|조회수 : 34702
숏패딩 이주연 아이유 설현 문가비 선미

일명 '근육패딩'이라고 불리는 숏패딩이 대세다. 지난해 겨울 패션의 핫아이템이었던 ‘롱패딩’이 올해에는 ‘숏패딩’에 자리를 내줬다. 계속 추워지는 날씨 탓에 여전히 롱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계속되는 레트로 열풍으로 숏패딩을 찾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숏패딩을 스타일링할까. 숏패딩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 스타들 중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자.

#아이유

아이유는 지난 11월 2일 홍대에서 열린 스포츠 브랜드 팬밋업 행사에서 20대다운 상큼한 패딩룩을 연출했다. 이날 아이유는 화이트 니트에 빈티지한 데님과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여성스런 스타일의 숏패딩을 착용해 상큼함을 더했다.

#설현

지난 11월 4일,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제주도에 온 설현의 모습이 제주공항에서 포착됐다. 이날 설현은 하얀 터틀넥 톱에 청바지, 스니커즈를 매치해 복고스러운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글랜체크 패턴이 배색된 다운 재킷을 포인트로 감각적이고 캐주얼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주연

지난 10월 31일 오전, 이주연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괌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연은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와 스니커즈를 매치해 발랄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두툼한 숏패딩을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문가비

모델 문가비는 지난 12월 13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이날 문가비는 숏패딩으로도 섹시한 룩을 선보였다. 그는 화이트 티셔츠와 조거 팬츠를 매치하고, 라임 컬러 숏패딩으로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하이힐 삭스부츠로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선미

지난 12월 18일 오후, 선미는 해외 스케줄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선미는 올블랙 이너웨어에 레드 컬러 숏패딩을 매치해 강렬한 겨울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트렌디한 어글리슈즈와 미니백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사진(패딩). 뉴발란스, 몽클레르, 인스턴트펑크, 콜마 오리지널스, 헤드, 

이민실 에디터  media@kstar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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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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