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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달리, 친환경 활성 성분 찾기 위해 '천연 성분 연구소' 설립꼬달리, 프랑스 지디 지역에 '천연 성분 연구소' 새롭게 설립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12.20 12:39|조회수 : 32049

프랑스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꼬달리가 프랑스 코스메틱 밸리의 심장부인 지디(Gidy) 지역에 꼬달리 천연 성분 연구소를 새롭게 설립했다. 

20일 꼬달리에 따르면, 천연 성분 연구소는 그 설계 방식부터 친환경적이어서 ‘자연에서 취한 성분은 반드시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는 꼬달리의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준다. 절연 처리에 집중한 건물은 에너지 사용의 비용을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60,000m2가 넘는 부지에는 다양한 동식물의 생태계가 보존돼 있다.

특히 꼬달리의 연구소에는 천연 성분을 사용한 포뮬라를 개발하는 ‘R&D 실험실’과 1,000가지가 넘는 성분이 투명하게 관리되는 ‘천연 성분 라이브러리’, 그리고 ‘대규모 물류센터’가 조성돼 있다.

꼬달리의 관계자는 “오픈한 천연 성분 연구소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친환경 활성 성분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며, “2021년까지 선케어 제품을 제외한 모든 제품의 포뮬라에 천연 성분과 식물 원료를 95% 이상 함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천연 성분 연구소는 꼬달리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보다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이곳에서 권위있는 전문가들과 천연 성분을 사용한 포뮬라를 연구하고, 노화 현상을 지연시키는 기술 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꼬달리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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