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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키즈 베이비 라인, 올겨울 후리스 경량패딩 등 아우터 확대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10.23 12:30|조회수 : 14109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2018 F/W 시즌 키즈, 베이비 아우터 컬렉션을 확대하고 경량 패딩인 ‘라이트 웜 패디드(Light Warm Padded)’ 제품들과 새로운 디자인의 후리스(Fleece) 재킷 등 총 7개의 신상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유니클로에 따르면, 이번 F/W 시즌 키즈 베이비 아우터 컬렉션은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 컬렉션을 확대하고 간절기 일상복부터 야외 활동 시까지 다양한 순간에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키즈와 베이비용으로 새롭게 출시된 경량 패딩인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라인업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며, 세탁기 사용이 가능해 관리도 간편하다. 또한 생활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다. 

키즈용으로는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재킷’, ‘라이트 웜 패디드 베스트’ 2개 제품을, 베이비용으로는 ‘BT 라이트 웜 패디드 컴팩트 재킷’과 ‘BT 라이트 웜 패디드 리버시블 코트’, ‘BABY 라이트 웜 패디드 블랭킷’ 3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재킷 제품은 옷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이 부착돼 휴대성이 뛰어나며, ‘BABY 라이트 웜 패디드 블랭킷’은 엄마들이 손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있는 디자인으로 실용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후리스’에 보온성을 한층 강화한 ‘윈드블럭 후리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안감과 겉감 사이에 방풍 필름을 추가한 3중 구조가 찬 바람을 막아준다. 귀여운 느낌을 더한 ‘GIRLS 윈드블럭 후리스 노칼라 코트’와 캐주얼한 디자인의 ‘BOYS 윈드블럭 후리스 재킷’ 총 2가지 디자인으로 나뉜다.

한편, 유니클로의 키즈, 베이비 라인은 옷으로 일상을 편안하게 하는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 아래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안하면서도 입고 벗기 쉬운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사진제공. 유니클로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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