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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뉴워커스 다운' 캠페인 진행...첫 스토리 주인공 '로꼬 우원재'
이욱희 에디터 | 승인 2018.09.17 09:40|조회수 : 20038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2018년 FW 시즌을 맞아 기존 워커스(Workers)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뉴워커스 다운(New Workers Down)’ 캠페인을 진행한다. 

17일 뉴발란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가지 직업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계속해서 도전하는 사람들, 새로운 도전을 즐기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 대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첫 번째 스토리로 가수 로꼬, 우원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경제학도이면서 래퍼인 로꼬, 공학도이면서 래퍼인 우원재는 전공과는 상관없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캠페인의 메시지가 담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차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뉴발란스는 화보와 함께 양면 리버서블 착용이 가능한 ‘뉴워커스 다운 한정판’을 오는 21일 발매한다. 이 제품은 짧은 기장의 푸퍼 다운 스타일로 롱패딩에 비해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특히 양면으로 뒤집어 착용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타입으로 선보이며 가슴 부분에는 컬러 로고 테이프로 레트로적인 요소를 더했다. 

 

한편, ‘뉴워커스 다운 한정판’은 10월 5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모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사은품 구스다운 목도리를 증정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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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소개
이욱희 에디터

skyseapo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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